이미내 권사(왼쪽)와 장세희 아시아뉴스통신 대표이사 및 선사모 청년회장이 태국 아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세희 선사모 회장이 태국 청년들에게 식사 전 기도를 하고 있다.
장세희 선사모 회장은 "선교 현장에 직접 방문해 선교를 하니 너무나 어렵고 힘든 가정들에서 예수님을 만난 것은 선사모가 매우 아름답고,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일을 하고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더욱 많은 전도가 되도록 기적이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한다"라고 했다.
이어 "힘들고 지치기도 했지만 매우 뿌듯한 시간이었다. 함께 일정을 같이한 선교팀과 후원해 주신 많은 선사모 회원들께 감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
[이하는 선사모·태국선교회·미얀마선교회, '2025 태국 매솟 선사모교회 선교 봉사' 사진들]
◆ 태국 매솟 선사모교회 증축 공사
태국 교회 증축을 위해 장세희 장로, 박상진 장로 등이 직접 참여해 공사를 돕고 있다.
교회 증축 중 식사하는 선교팀.
정석훈 장로와 신동원 장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상진 장로와 장하준 선교사, 신정섭 청년이 교회 증축 공사를 돕고 있다.
김승규 목사, 정석훈 장로, 신동원 장로, 신정섭 청년, 태국 청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세희 장로가 몸이 불편한 태국인을 돕고 있다.
태국 선교팀이 태국 성도들과 식사를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웃고 있는 어라싸.
◆ 성도들 및 전도 대상자 등 400여 명 체육대회 및 장기자랑
체육대회를 진행하고 있는 태국 성도들과 전도 대상자들.
황창호 장로가 태국 성도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세희 장로가 태국 성도들에게 음류수를 나눠주고 있다.
신은지 청년이 태국 아이들에게 지도를 하고 있다.
김승규 목사가 태국 아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혜영 사모, 윤미정 사모, 황창호 장로, 이미내 권사, 장난희 권사 등이 음식을 직접 준비해 태국 아이들에게 배식하고 있다.
장세희 장로가 태국 성도들에게 옷을 전달하고 있다.
체욱대회 진행을 준비하는 장세희 장로, 이광성 목사, 태국 성도들.
황창호 장로가 미얀마 꺼목에게 음류수를 전달하고 있다.
장세희 장로가 미얀마 옷이 찢어진 청년에게 옷을 전달하고 있다.
장세희 장로가 미얀마 옷이 찢어진 청년에게 옷을 전달하고 있다.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이광성 목사.
이광성 목사가 다친 태국 청년에게 기도를 하고 있다.
박상진 장로가 게임을 하고 있다.
체육대회를 즐기는 태국 청년들.
체육대회를 즐기는 태국 청년들.
체육대회를 즐기는 태국 청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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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희 장로, 장하준 선교사, 어라싸가 예배를 준비하고 있다.
이광성 목사, 장하준 선교사, 어라싸가 예배를 준비하고 있다.
박혜영 사모, 윤미정 사모, 황창호 장로, 이미내 권사, 장난희 권사 등이 음식을 직접 준비해 태국 아이들에게 배식하고 있다.
식사하는 태국 어린이들.
식사하는 태국 성도들.
박혜영 사모, 윤미정 사모, 황창호 장로, 이미내 권사, 장난희 권사 등이 음식을 직접 준비해 태국 아이들에게 배식하고 있다.
박혜영 사모, 윤미정 사모, 황창호 장로, 이미내 권사, 장난희 권사 등이 음식을 직접 준비해 태국 아이들에게 배식하고 있다.
◆ 태국 현지 심방 기도회
장세희 장로와 정상호 권사가 태국 현지 심방을 통해 예수님의 사진들 전달하고 있다.
이미내 권사가 태국 현지 심방 중 찬양을 하고 있다.
이광성 목사가 태국 현지 심방을 통해 예수님의 사진들 전달하고 있다.
장세희 장로가 태국 현지 심방을 통해 예수님의 사진들 전달하고 있다.
신정섭 청년과 어라싸가 기도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석훈 장로, 어라싸, 장세희 장로.
신은지 청년이 태국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고 있다.
장세희 장로와 정상호 권사가 태국 현지 심방을 통해 예수님의 사진들 전달하고 있다.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선교팀.
장난희 권사가 태국 아이들과 함께 찬양을 하고 있다.
장세희 장로가 태국 현지 심방을 통해 예수님의 사진들 전달하고 있다.
선교팀과 태국 성도들이 함께 기도를 하고 있다.
장세희 장로의 사회로 태국 성도들이 찬양을 하고 있다.
장세희 장로와 태국 아이들.
기념촬영하는 박상진 장로.
신동원 장로가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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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 평강교회 담임목사와 윤미정 사모가 태국 현지 방문 심방 예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정섭, 신은지 청년이 태국 아이들과 함께 찬양을 하고 있다.
박상진 장로가 태국 아이들과 함께 찬양을 하고 있다.
태국 현지 성도의 집.
어라싸가 대표기도를 하고 있다.
장세희 장로가 신고 있던 신발을 벗어 태국 아이들에게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어라싸와 태국 청년들이 찬양을 하고 있다.
박혜영 사모, 윤미정 사모, 황창호 장로, 이미내 권사, 장난희 권사 등이 음식을 직접 준비해 태국 아이들에게 배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