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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아프가니스탄에서 폭설과 폭우가 쏟아져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아프간 전체 6개 주에서 폭설과 폭우가 내렸다.
아프간 국가재난관리청에 따르면 이번 사태로 61명이 숨지고 110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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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
또한 주택 458채가 일부가 무너지거나 완전히 붕괴됐다.
한편, 아프간에서는 지난 2024년 2월에도 동부 누리스탄주에 폭우와 폭설이 내린 뒤 산사태가 발생해 25명이 숨지고 8명이 다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