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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목포해양대학교 해사대학 전기 학위졸업식이 열렸다./사진제공=목포해양대학교 |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국립목포해양대학교(총장 최부홍)는 30일 오전 11시, 국립목포해양대학교 체육관에서 2025학년도 해사대학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졸업생, 지역사회 관계자, 교직원, 재학생, 학부모 등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으며, 국민의례, 내빈 소개, 학사보고, 학위증 수여, 내빈 및 총장 축사, 부문별 시상 순으로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해사대학 졸업생 총 413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아울러 ▶성적우수상 오늘(항해학부) 외 6명 ▶공로상 소유진(해양경찰학부) 외 3명 ▶해양수산부장관상 조성우(해상운송학부), 정문기(해양메카트로닉스학부) ▶해군참모총장상 권영채(해군사관학부) ▶해군교육사령관상 박상천(기관시스템공학부) ▶해병대사령관상 박희망(해군사관학부) ▶목포시장상 조동주(해양경찰학부) ▶해양경찰청장상 정재희(항해정보시스템학부) ▶총동창회장상 정원비(해상운송학부), 조성환(해양메카트로닉스학부) ▶한국해운협회장상 하동현(기관시스템공학부) ▶한국해기사협회장상 김동현(항해학부), 지원민(해양메카트로닉스학부) 등 44명의 졸업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부홍 총장은 축사에서 “오늘 이 자리에 서기까지 기나긴 항해를 이어온 졸업생 여러분의 여정에 박수를 보내며, 물심 양면으로 뒷받침해주신 학부모님의 노고에도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곳에서 배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업무 현장에서 글로벌 해양 인재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라고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jugo33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