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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관호 국민주권교육포럼 대표가 3일 오전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예비후보자 등록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장관호 |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전라남도교육감 선거 출마를 선언한 장관호 국민주권교육포럼 대표가 3일 오전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장관호 예비후보는 등록을 마친 뒤 “이번 선거는 전남교육이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며 “아이들의 성장과 행복이라는 교육의 본질을 중심에 두고, 학교와 지역이 함께하는 교육자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현장 교사와 학부모, 학생이 주체가 되는 전남교육,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균형발전의 교육정책으로 미래를 준비하겠다”며 “도민 여러분과 함께 전남교육의 새로운 길을 열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장관호 예비후보는 앞으로 도민과의 소통 간담회, 정책 비전 발표회 등 본격적인 선거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장관호 예비후보는 숭일고등학교와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물리교육과를 졸업했다.

담임·교무·학생부장 등 교직 25년의 경력과 지난해 2월 오룡중학교에서 명예퇴직했다.
현재 대통령직속 민주평통자문위원, 국민주권교육포럼 대표,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더민주혁신회의 상임위원을 맡고 있다.
(사) 전남교육연구소 이사장, 전교조 전남지부장, 전국 정책실장, 전남교육회의 공동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jugo33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