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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백악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미군의 이란 공격과 이란의 반격 과정에서 숨진 미군이 4명으로 늘어났다.
미국 중부사령부에 따르면 2일(한국시간)까지 미군 4명이 전투 중 전사했다.
이는 지난 1일보다 1명 늘어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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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미국 중부사령부 공식 SNS) |
미국 중부사령부는 지난 1일 작전 중 3명이 전사하고 5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번 사망자는 이란의 초기 공격 당시 중상을 입었던 장병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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