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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하메네이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미국의 공습으로 사망한 알리 호세인 하메네이의 장례식이 연기됐다.
이란 국영방송에 따르면 이란 정부 당국은 장례식에 전례 없는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행사가 연기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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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하메네이 공식 SNS) |
새로운 날짜는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당초 이란은 한국시간으로 5일 오전 3시 30분부터 사흘간 하메네이의 고별 장례를 국장으로 치를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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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하메네이 공식 SNS) |
한편, 하메네이는 지난 2월 28일 사망했다.
이후 이란 정부는 하메네이의 사망을 공식 발표하면서 40일간 전국민적 추도 기간과 일주일간의 공휴일을 선포한 바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