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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백악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무조건 항복 외에는 이란과의 어떤 협상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무조건 항복 외에는 이란과의 어떤 협상도 없을 것이다! 그 후, 위대하고 수용 가능한 지도자가 선출되면, 우리와 우리의 훌륭하고 용감한 동맹국 및 파트너들은 이란을 파멸 직전에서 구해내어 경제적으로 더욱 크고, 발전되고, 강대하게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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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백악관) |
이어 "이란을 다시 위대하게!"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국은 지난 2월 28일 이란을 공습했고 이 공습으로 알리 호세인 하메네이 최고지도자를 포함한 이란 주요 인사들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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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외교부) |
현재 이란 전역에는 여행금지 발령된 상태다.
예외적 여권 사용 허가를 받지 않고 이란에 방문·체류하는 경우 여권법 관련 규정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