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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이 6일 오후 북구 조야동에 위치한 '조야~동명 광역도로 건설사업' 현장을 방문해 중장비 사용 및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대구시는 지난 4일 만촌역 인근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천공기 전도사고와 관련해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6일부터 20일까지 민간 발주 공사장을 포함한 중장비 사용 건설 현장 39곳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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