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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경기 화성특례시 양감면 경기도사격테마파크에서 열린 '제3회 화성특례시장배 전국장애인사격대회'가 열린 가운데 배정수 의장이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사진제공=화성특례시의회) |
[아시아뉴스통신=한기만 기자] 경기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3일 양감면 경기도사격테마파크에서 열린 '제3회 화성특례시장배 전국장애인사격대회'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한 대회 관계자와 선수단이 함께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했다.
이번 대회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경기도사격테마파크에서 열리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와 관계자 등 약 3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배정수 의장은 "사격은 긴 시간을 견디며 스스로를 다스리는 종목"이라며 "그 과정을 이겨내고 이 자리에 선 선수 여러분께 깊은 존경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가 각자의 기록을 넘어 더 높은 목표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화성특례시의회도 장애인체육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선수들이 훈련과 도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forzahkm@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