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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한화 이글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화가 삼성을 상대로 패배했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한화는 3회 이원석의 안타, 페라자의 2루타, 강백호의 안타로 2점을 기록하며 2-0 리드를 잡았다.
한화는 4회 이도윤, 최재훈, 심우준, 이원석의 안타, 페라자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2점을 추가했다.
한화는 6회 심우준의 볼넷 후 도루, 이원석의 안타로 1점을 기록했다.
삼성은 7회 김지찬의 볼넷, 최형우의 안타, 디아즈, 류지혁의 볼넷으로 1점을 기록했다.
삼성은 8회 이성규, 김지찬, 최형우, 디아즈, 류지혁의 볼넷, 폭투로 3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9회 김재상의 볼넷, 박승규의 몸에 맞는 볼, 김지찬의 땅볼 출루, 최형우, 이해승의 볼넷으로 2점을 기록하며 5-6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한화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5-6으로 패배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