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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우리 정부가 레바논 평화유지군 소속 프랑스군이 사망한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외교부는 대변인 성명을 통해 "유엔 레바논 평화유지군(UNIFIL) 소속 프랑스군이 공격을 받아 사상자가 발생한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UNIFIL의 안전을 위협하는 모든 행위를 규탄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리 정부는 UNIFIL에 대한 공격은 국제인도법과 안보리 결의 1701호 위반임을 상기하며, 어떠한 경우에도 이러한 의무를 준수할 것을 촉구한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