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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강원FC)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FC 공격수 아부달라가 팬들이 선정한 올 시즌 첫 ‘코오롱 모터스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강원FC는 지난 18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8라운드 전북현대와 홈경기에서 ‘코오롱 모터스와 함께하는 2~3월 이달의 선수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코오롱 모터스 이달의 선수상’은 팬 투표를 통해 매달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를 선정한다. 선정된 선수에게는 강원FC 공식 스폰서 코오롱 모터스가 제공하는 BMW 차량 이용권과 트로피가 주어진다.
아부달라는 지난 19일 코오롱 모터스 강릉 전시장을 찾아 ‘코오롱 모터스 2~3월 이달의 선수상’ 부상으로 제공된 BMW Z4 차량을 인도받았다. 아부달라는 BMW Z4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며 수상의 기쁨을 만끽했다. 아부달라는 1달 동안 인도받은 차량을 이용하게 된다.
‘코오롱 모터스 2~3월 이달의 선수’는 아부달라다. 총 1,838표가 집계된 팬 투표에서 아부달라는 1,236표를 얻어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 아부달라는 2~3월 열린 K리그 5경기에 모두 출전해 2골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과감한 슈팅과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제주SK FC와의 홈경기에서는 감각적인 논스톱 슈팅으로 동점골을 터뜨렸다.
아부달라는 “이달의 선수로 선정돼 매우 기쁘다. 팬들이 직접 투표해 준 결과라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며 “응원해 주신 팬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코오롱 모터스는 1987년 국내 최초로 BMW 수입·판매를 시작한 공식 딜러사다. 2023년부터 운영한 BMW·MINI 강릉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강원권 최대 규모의 BMW 통합센터를 비롯해 전국 28개 전시장과 23개 서비스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