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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단법인 행복한지역발전재단, 친환경사업단 간담회 개최…“신재생에너지 사업 본격 논의”./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재단법인 행복한지역발전재단은 지난 21일 오후 H비즈니스파크에서 친환경사업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재단 지역경제활성화위원회 주최로 마련됐으며, 신재생 태양광에너지 관련 사업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문현 이사장을 비롯해 최순모 고문, 이인규 이사(친환경사업단 고문), 정경탁 친환경사업단장(경기서부지회장), 이우진 대외협력위원회 전문위원, 최도환 친환경사업단 부단장(경기남부지회장), 신재구 대외협력위원회 전문위원, 김성 인천연수지부장, 정종일 전북지회장(지역경제활성화위원회 부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태양광을 중심으로 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사업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과 역할 분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문현 이사장은 “친환경 에너지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라며 “재단이 중심이 되어 지역과 연계한 실질적인 사업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환경 보전을 동시에 이루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단은 향후 친환경사업단을 중심으로 태양광 에너지 보급 확대와 지역 맞춤형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