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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미래민주당 조영규 예비후보./사진제공=조영규 예비후보 캠프 |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새미래민주당 조영규 예비후보가 29일 인천 남동구 바선거구(만수 2·3·4·5동) 구의원 도전을 선언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조 후보는 이번 선거의 핵심 슬로건으로 '만수동 환경개선'과 '재개발 추진'을 내걸었다. 그는 "만수동의 주거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재개발을 통해 지역의 가치를 높이겠다"며 "이 모든 과정을 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추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조영규 예비후보는 제7대 남동구의회 의원을 역임한 경력이 있는 준비된 후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구의원 시절 남동구 예산결산 위원장을 지내며 구정 살림 전반을 들여다본 경험이 있으며,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주거복지 특별위원장(전) 등을 거치며 주거 환경 개선에 대한 전문성을 쌓아왔다.
또한 지역 내에서는 만수 새마을금고 이사 및 감사(전)를 지냈고, 현재 향촌 오리집(만수점)을 운영하는 등 지역 경제 현장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현장형 인물'로 알려져 있다.
조 후보는 "남동구의 현안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구의원으로서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즉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적임자"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특히 만수동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환경 개선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여 주민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겠다는 포부다.
한편, 조영규 예비후보는 새미래민주당 인천남동을 지역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