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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청와대) |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계곡 불법 시설물 누락 공직자들에게 엄격한 책임을 예고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불법시설 점검 기회를 2번이나 주었는데도 누락한 곳이 있다면 심각한 문제다. 감찰을 철저히 해서 담당 공무원들에 대한 국민의 불신을 철저히 씻어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단속 기회를 두번이나 주었는데도 제대로 적발 단속하지 않았다면, 당초 예고했던 것처럼 담당 공직자들에게 직무유기 책임을 엄격히 물어야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 대통령은 계곡 불법 시설물 정비 누락에 대해 엄정 감찰로 대응하고, 명확한 상벌을 통한 공직기강 확립을 지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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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뉴스통신 DB |
한편, 행정안전부는 지난 3월 실시한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재조사가 제대로 이행됐는지 확인하기 위해 5월 4일부터 5월 29일까지 관계기관 합동 안전감찰을 실시한다.
250여 명 규모의 합동감찰반은 불법 점용시설 전수조사 대상 점검 실태, 법행위에 대한 원상회복 명령, 변상금 부과, 고발 등 행정조치 이행 여부, 안전신문고 등 불법 점용시설 신고 처리 실태 등을 중점 감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