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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남평연) 9일 상북농어촌테마파크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된 남평연 주관 2026 신중년 평생교육 커뮤니티에 참가한 “둥지”가 통기타 앙상블을 연주하고 있다. |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9일 상북농어촌테마파크 야외공연장에서 울산남구평생
학습동호회연합회(남평연)이 주관한 2026 신중년 평생교육 커뮤니티가 동호회 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프로그램은 울산연구원 평생학습연구실이 공모한 2026년 울산시민학사–민간연계형지원사업-시민학사 연구동아리 지원분야 중 남구평생학습동호회연합이 주관한 2026 신중년 평생교육 커뮤니티다.
이날 행사는 2026 지역 평생학습 동호회 활성화를 위한 참여 동호회 콘서트 형식으로 열렸다. 이날 참석한 동호회는 음악을사랑하는모임, 팬플러브, 둥지 가지산팬플룻, 몽돌시(詩)낭송회, 희망다(茶)잎, 정훈평생교육원, 간절곶콜라보, 산울림하모니, 어깨동무가 참여하였고 희망극단이 특별출연하여 「2026 우리는」 창작 연극을 선보였다.
남구평생학습동호회연합은 2022년 공힉출범하여 평생학습도시 울산 남구에 걸맞는 평생교육과 문화도시 울산예술의 중심 연합회로 울산생활문화 활성화사업, 마을공동체 운동에 참여하여 지역 문화예술의 마중물이 되고 있다.
이들은 년 1회 이상 남구평생학습 동호회 발표, 남구문화예술 콘서트 개최,다양한 현장 버스킹을 진행하고 있어 평생학습과 문화예술을 통해 주변을 보듬고 신나고 신중년을 보내고 있어 이들의 활동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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