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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교육계·가수협회 합동 지지 선언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 이장우 후보 캠프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장애인 권익단체와 교육계, 문화예술계 인사들은 11일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가‘장애인 복지 확대와 교육 경쟁력 강화, 문화예술 활성화를 이끌 적임자’라며 합동 지지 선언에 나섰다.
이들은“이 후보가 약자와 미래세대를 위한 실천형 리더”라면서“문화와 교육, 복지 모두 성과로 입증된 만큼 행정 연속성이 확보돼야 한다”며 재선 당위성을 강조했다.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관계자들과 장애인 복지 현장 종사자들은 이날 선거사무실에서 공동지지 선언을 통해 “이 후보는 장애인의 이동권과 문화 접근권 확대, 생활밀착형 복지 정책 추진에 꾸준한 관심을 가져왔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실천형 리더”라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포용도시 대전을 만드는 데 가장 적합한 후보”라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시정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교육계 인사들도 지지 대열에 합류했다.
대전 지역 전직 교사와 교육 관계자들은 “이 후보는 교육환경 개선과 청년·인재 육성 정책에 강한 의지를 보여왔다”며 “과학수도 대전에 걸맞은 미래형 교육 인프라와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들은 특히 “대전의 미래는 결국 교육 경쟁력에 달려 있다”며 “지역 인재가 대전을 떠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 후보가 바로 이장우”라고 밝혔다.
문화예술계에서도 지지 선언이 이어졌다.
가수협회 소속 가수들과 문화예술인들은 “민선8기 동안 공연·축제·문화콘텐츠 산업 육성에 대한 의지가 분명했다”며 “대전을 K-문화예술 허브로 성장시키겠다는 비전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또 “예술인의 창작 환경과 공연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한 점을 높이 평가한다”며 “문화가 살아야 도시가 살아난다. 이 후보와 함께 문화도시 대전을 완성하겠다”고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이 후보는 “장애인·교육·문화예술 분야는 도시의 품격과 미래를 결정하는 핵심 영역”이라며 “약자와 미래세대, 문화예술인이 존중받는 대전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현장의 목소리를 시정 중심에 두고 시민 모두가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며“더 위대한 대전,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도시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