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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대전시 생활체육동호회가 맹수석 대전교육감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모습./사진제공=맹수석 캠프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시 생활체육동호회 16인이 지난 13일 맹수석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사무소에 방문해 지지 의사를 밝혔다.
대전광역시 생활체육동호회는 야구, 축구, 볼링 등 다양한 종목의 리그와 동호회를 운영하며 대전 시민들의 체육 활동을 장려하고 있다.
대전 생활체육동호회 일동은 “최근 생활 체육 인구의 증가로 체육 활동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학생과 주민들의 체육 활동을 장려하고 지원할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맹수석 후보야 말로 학생과 주민의 생활 체육을 책임지는 후보”라고 밝혔다.
맹 예비후보는 “학교와 지역 사회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며 “학교와 지역 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을 구축해 학생과 주민의 생활 체육을 책임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