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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가 (재)희망제작소 이은경 소장과 화성특례시 희망만들기 정책협약을 맺고 있다.(사진제공=정명근 캠프) |
[아시아뉴스통신=한기만 기자]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더불어민주당)는 14일 오전 만세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등록을 마친 뒤 (재)희망제작소와 '화성특례시 희망만들기 정책협약'을 맺었다.
정책협약은 ▲실질적 주민자치 실현 ▲46대 희망공약 실천 ▲시대적 과제 해결 등이 주요 내용이다.
정 후보는 협약서에 서명한 후 "화성특례시의 진정한 주인은 시민으로 이번 희망제작소와의 협약은 단순히 문서상의 약속을 넘어, 우리 화성의 미래를 시민과 함께 설계하고 실천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 후보는 "46대 희망공약을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를 현장에서 구현하고, AI 전환과 기후 위기라는 거대한 변화 속에서도 어느 시민 한 분 소외되지 않는 '행복한 화성'을 반드시 만들어 희망제작소의 혁신적인 정책 역량을 화성 행정에 녹여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체감형 자치행정'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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