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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중구청장 김제선 후보는 14일 9시 7분 후보등록을 마치고 첫 일정으로 장애인 체육회 슐런 자조모임 방문 및 급식 봉사 활동단체인 서리서리봉사단을 찾아 봉사활동으로 외부 일정을 시작했다./사진제공=김제선 후보 캠프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주민주권도시 중구’ 완성을 내걸고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중구청장 김제선 후보는 14일 9시 7분 후보등록을 마치고 첫 일정으로 장애인 체육회 슐런 자조모임 방문 및 급식 봉사 활동단체인 서리서리봉사단을 찾아 봉사활동으로 외부 일정을 시작했다.
등록 전 아침거리 인사와 아침 뉴스 인터뷰를 소화한 김제선 후보는 등록 후 바로 방송사 라디오 프로그램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후 외부 공식일정으로 장애인 체육회 ‘슐런 자조모임 호크아이’ 훈련장을 찾았다. 이어 중구 관내에서 급식봉사를 진행하는 서리서리봉사단을 찾아 급식 보조 활동을 펼쳤다.
김제선 후보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통한 장애인 체육 활동 지원에 대한 관심과 평소에도 가끔씩 봉사단을 찾아 급식 봉사를 진행해 왔던 인연으로 후보등록 후 외부 공식 일정으로 찾았다.
이후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주최로 개최된 대전미래비전선포식 및 정책자료집 전달식에 참여 중구의 비전 발표를 통해 민주당 대전시장 및 구청장 후보들과 대전의 미래비전 완성을 약속했다.
김제선 후보는 주민주도형 선거운동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후보배달서비스’ 중구직통을 통해 선화지역아동센터, 산성동자원봉사 후원회 간담회, 중촌네거리 거리 인사 등 후보등록 첫날 일정을 진행했다.
김제선 후보는 “지난 2년 중구의 변화는 주민과 함께 중구다움을 통해 새로운 중구의 변화를 만들었다”며 “이제 시작된 중구의 변화를 완성해 진정한 주민주권도시 중구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