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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CJ그룹)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CJ그룹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텔레그램 채널에 CJ그룹 여성 직원 330여명의 휴대전화 번호, 직급, 사내 전화번호, 사진 등이 게시됐다.
이 채널은 2023년 개설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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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그룹 로고./아시아뉴스통신 DB |
CJ그룹은 외부 해킹보다는 내부자의 정보 유출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관계기관 신고와 수사 의뢰를 준비 중이다.
CJ그룹 측은 사안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