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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기 측, "고의적 소득 누락 없었다...추징금 납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5-21 00:54

(사진출처=상영이엔티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이민기가 세무조사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이민기는 데뷔 이후 언제나 세법을 준수하며 성실하게 납세의 의무를 이행해왔다."라며 "최근 진행된 세무조사 과정에서도 관련 자료를 투명하게 제출하며 조사에 성실히 임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세무조사 결과는 법인 운영 과정에서의 비용 처리 기준에 대해 세무 당국과 당사 간의 세법 해석 차이로 인해 발생한 사항이다. 당사는 고의적인 소득 누락이나 부정한 방법의 탈루 등은 전혀 없었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 당사는 국세청의 조사 결과를 존중하며, 부과된 추징금은 관련 절차에 따라 지체 없이 납부하였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제공=상영이엔티)



그러면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향후 유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무 및 회계 관리 체계를 더욱 면밀히 점검하겠다. 앞으로도 법과 원칙을 준수하며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겠다."라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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