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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소방청) |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청와대가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공지 메시지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했고 감찰에 착수했다."라고 밝혔다.
감찰 사유는 개인 비위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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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소방청) |
한편, 김 청장은 지난 3월 18일 공식 취임했다.
김 청장은 1997년 소방간부후보생 9기로 공직에 입문해 전북 소방본부장, 행정안전부 소방정책관, 소방청 대변인, 장비기술국장, 중앙소방학교장, 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장 등을 거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