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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이햇님 남동구의원 후보가 지난 25일 지역 곳곳을 돌며 집중유세를 이어가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이햇님 남동구의원 후보가 지역 곳곳을 돌며 집중유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통시장과 아파트 단지, 상가 밀집지역, 주요 거리 등을 직접 찾아 주민들과 눈높이 소통에 나서며 생활밀착형 공약을 강조했다.
이 후보는 유세 현장에서 “정치는 거창한 구호보다 주민의 작은 불편을 해결하는 데서 시작된다”며 “현장을 가장 잘 아는 구의원이 되어 남동구민의 삶을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특히 지역 순회 유세에서는 골목상권 활성화와 주차난 해소,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환경 조성, 어르신 복지 확대, 여성·청년 지원 정책 강화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주민 안전 강화를 위한 CCTV 확대와 보행환경 개선, 생활체육 공간 확충 계획도 함께 설명하며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 후보는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가장 가까운 정치가 바로 기초의회”라며 “주민의 목소리를 끝까지 듣고 반드시 정책으로 연결하는 책임 있는 구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유세 현장마다 주민들과 악수하며 민원을 청취한 이 후보는 어린 자녀와 함께 나온 젊은 부부부터 시장 상인,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계층과 대화를 이어가며 친근한 현장 행보를 펼쳤다.
한 시민은 “말보다 행동으로 뛰는 후보라는 인상을 받았다”며 “지역을 꼼꼼히 챙기려는 진정성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햇님 후보는 “남동의 변화는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더 따뜻하게 만드는 것에서 출발한다”며 “늘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으로 주민과 함께 숨 쉬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