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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현 인천시의원 후보, 인천대공원 집중유세서 공약 실천 다짐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조은애기자 송고시간 2026-05-26 14:28

“남동을 새롭게 바꿀 생활공약 실천하겠다”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지난 24일 오후 3시 30분 최재현 인천시의원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 남동구 인천대공원역 일대에서 이병래 남동구청장 후보 등과 집중 유세를 열고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최재현 인천시의원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 24일 오후 3시 30분 인천 남동구 인천대공원역 일대에서 집중 유세를 열고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최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인천 남동을은 주거, 교통, 환경, 복지, 교육이 함께 발전해야 하는 중요한 지역”이라며 “주민의 삶 가까이에서 불편을 해결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특히 최 후보는 인천대공원과 장수천, 소래습지 등 지역의 생태·문화 자원을 활용한 생활환경 개선, 대중교통 접근성 강화, 어르신·청소년·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 확대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그는 “정치는 말이 아니라 실천이고, 공약은 약속을 넘어 책임이어야 한다”며 “남동을 주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제대로 반영해 살기 좋은 남동, 활력 있는 인천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유세 현장에는 지지자와 시민들이 함께해 최 후보의 공약 발표에 박수와 응원을 보냈다. 최 후보는 유세를 마친 뒤에도 시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지역 현안과 생활 민원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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