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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오후 강순화 더불어민주당 부평1선거구 인천광역시의원 후보가 선거운동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
강순화 더불어민주당 부평1선거구 인천광역시의원 후보는 지역 밀착형 생활정치와 주민 중심 의정활동을 앞세워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강 후보는 오랜 지역 활동 경험과 구의원 경력을 바탕으로 “부평의 현실을 가장 잘 아는 후보”라는 평가를 받으며 주민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강 후보는 제6·7대 부평구의원을 지내며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고, 환경·여성·청소년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 현안 해결에 참여해 온 생활정치인이다. 또한 부평구 환경보전자문위원, 민주평통 자문위원, 청소년육성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와 꾸준히 호흡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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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오후 강순화 더불어민주당 부평1선거구 인천광역시의원 후보가 선거운동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
특히 이번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광역의원 경선에서는 다수 후보가 경쟁한 부평1선거구에서 최종 후보로 선출되며 조직력과 지역 기반을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가가 나온다.강 후보는 지역 곳곳을 찾아 주민들과 직접 만나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주민 중심의 의정활동과 지역 밀착형 생활정치를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강 후보는 “정치는 주민의 삶과 멀리 떨어져 있어서는 안 된다”며 “부평의 골목과 시장, 아파트 단지, 생활 현장에서 주민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를 듣고 그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부평제1선거구는 오랜 생활 기반과 새로운 변화 요구가 공존하는 지역”이라며 “교통, 주거환경, 교육, 복지, 안전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문제를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지역순회 현장에서는 강 후보의 생활정치 행보에 주민들의 격려와 응원이 이어졌다. 주민들은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전달하며, 현장을 자주 찾고 주민과 소통하는 시의원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순화 후보는 “주민의 불편을 먼저 듣고, 지역의 변화를 끝까지 책임지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부평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진심과 실력으로 뛰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