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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철 후보, 사전투표 마지막 날까지 총력유세./사진제공=박용철 후보캠프 |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는 사전투표 기간인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강화읍, 선원면, 길상면 등 강화군 주요 지역을 순회하며 군민들에게 사전투표 참여와 지지를 호소했다.
박 후보는 “최근 주요 언론사 여론조사에서 앞서고 있지만 선거는 여론조사가 아닌 투표로 결정된다”며 “방심하지 말고 가족과 이웃, 지인 한 분이라도 더 손잡고 투표장으로 나와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교통망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 등 군민과 약속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더욱 살기 좋은 강화를 만들겠다”며 “군민을 편 가르지 않고 7만 강화군민과 함께 강화전성시대를 열겠다. 압도적인 지지로 중단 없는 강화발전을 완성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