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제공=사람엔터테인먼트)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글로벌 엔터테이너 겸 모델 아이린이 CNN 오리지널 시리즈 ‘K-Everything’을 통해 K-뷰티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린다.
CNN 오리지널 시리즈 ‘K-Everything’은 호스트이자 총괄 프로듀서인 다니엘 대 킴(Daniel Dae Kim)이 여행과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한국의 복잡한 역사를 탐구하며, 글로벌 현상을 움직이는 원동력이 무엇인지 밝혀내는 시리즈다. K-팝부터 K-필름, K-푸드, K-뷰티까지 한류의 핵심 콘텐츠를 심도 있게 다루는 가운데, 아이린은 마지막 에피소드인 K-뷰티 편에 등장해 한국을 대표하는 뷰티 아이콘다운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K-Everything’에서 아이린은 톱모델이자 방송인, 사업가, 인플루언서, 그리고 에스티 로더(Estée Lauder) 최초의 아시아 글로벌 앰배서더로 소개되며 K-뷰티를 대표하는 인물로 조명된다. 그는 유창한 영어 실력과 자연스러운 커뮤니케이션 능력으로 글로벌 시청자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고, 한국 뷰티 문화가 지닌 매력과 의미를 보다 친근하고 입체적으로 전달한다.
아이린의 글로벌 존재감은 이미 여러 분야에서 주목받아왔다. 그는 2012년 모델로 데뷔한 이후 압도적인 피지컬과 감각적인 콘셉트 소화력으로 패션·뷰티 업계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고, 글로벌 엔터테이너이자 크리에이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에 미국 ‘포브스(Forbes)’의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CEO’, 미국 ‘타임(TIME)’의 ‘세상을 바꿀 차세대 리더’ 중 한 명으로 선정되며 글로벌 영향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겟잇뷰티’, ‘골 때리는 그녀들’, ‘놀면 뭐하니?’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재치 있는 입담과 꾸밈없는 매력으로 대중과 소통해왔다. 모델과 크리에이터를 넘어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CEO로도 활약해온 만큼, 이번 ‘K-Everything’에서도 K-뷰티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CNN 오리지널 시리즈 ‘K-Everything’ 중 아이린이 활약한 네 번째 에피소드, K-BEAUTY 편은 5월 30일 공개됐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