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제공=청와대) |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투표를 독려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투표는 민주주의의 생명줄이다. 투표를 포기하는 것은 나와 가족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투표 포기는 중립이 아니라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그들을 편드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 |
| (사진제공=청와대) |
한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는 오는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투표하러 갈 때는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하고 생년월일, 사진이 있어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가지고 가야 하며, 모바일 신분증의 경우 사진·성명·생년월일을 확인할 수 있게 앱을 실행하면 신분증으로 사용 가능하지만 화면 캡처 등을 통해 저장한 이미지 파일은 인정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