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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마산서부지역전투기념사업회〕 29일 마산서부지역전투기념사업회 회원들이 창원 아 선거구 이천수 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방문하여 정책 제안서를 전달하고 있다. |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29일 마산서부지역전투기념사업회(상임대표 이영희) 회원 14명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 투표가 시작되는 날 강기윤 창원시장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하여 6.25 전쟁 중 대한민국을 지켜낸 역사를 관광과 교육으로 되살리는 「서북산 호국 역사 프로젝트」제목의 후보 정책 공약 제안서를 전달하고 후보자들을 격려했다.
마산서부지역전투기념사업회는 작년(2025년) 마산합포구 진북면 학동수변공원에서 제5회 2025년 마산서부지역전투 추모·전승 기념식과 호국 마을 운동을 개최하는 등 2021년부터 6.26 전쟁 최후의 격전지인 서북산 일대를 호국 성지로 만들어야 한다는 취지 아래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 후보자들에게 「서북산 호국 역사 프로젝트」 공약제안서를 전달하는 등 마산서부지역전투의 역사성을 선열들의 호국 정신을 알리는 일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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