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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학 더불어민주당 서구청장 후보 ‘주말 총력 유세’ 모습./사진제공=전문학 후보 캠프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후보(더불어민주당)가 주말 동안 서구 전역을 누비며 시민들과 만나는 총력 유세 광폭행보를 이어갔다.
전 후보는 31일 관저동, 가수원동, 기성동, 도마동, 탄방동, 갈마동, 둔산동, 월평동 등 서구의 거리와 상가를 돌며 시민들을 만났다.
이날 전 후보는 유동인구가 많은 갤러리아타임월드 일원에서 민주당 박범계·장철민 국회의원을 비롯해 조국혁신당 황운하 국회의원, 서구청장 후보 단일화를 한 유지곤 공동상임선대위원장 등과 함께 시민들과 소통했다.
이어 관저동 마치광장으로 자리를 옮겨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와 합동유세전을 펼쳤다.
이 자리에는 장종태 국회의원이 참석해 전 후보와 허 후보의 승리를 기원했다.
전 후보는 연설을 통해 “서구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가 시작됐다”며 “투표로 세상을 바꾸고, 서구를 발전시키는 민주시민의 저력을 믿는다”고 호소했다.
또 지난 4년 민선 8기 서구행정에 대해 “주민들이 현장에서 많이 하는 얘기가 변화의 필요성”이라며 “그동안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충분했는지 냉정하게 살펴 앞으로는 주민과 함께 결정하고 만드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전날 전 후보는 도안동과 탄방동을 찾아가 거리에서 시민을 만나 목소리를 들었다.
또 사전투표 첫날인 29일에는 관저 마치광장을 찾아가 대규모 유세전을 펼치며 시민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 후보는 “변화를 바라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드시 결과로 증명하겠다”며 “마지막 순간까지 시민 한 분 한 분을 만나 서구의 새로운 미래를 설명하고 선택받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 후보는 1일부터 선거일까지 시민 삶의 가장 가까운 곳을 찾아다니는 집중 유세를 펼칠 계획이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