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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철 후보, 마지막 “48시간 민심대장정” 돌입./사진제공=박용철 후보캠프 |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종료를 이틀 앞두고 마지막 “48시간 민심대장정”에 돌입한다.
박 후보는 선거운동 마지막 순간까지 차량 유세보다 현장 중심 유세에 집중하며 강화 전 지역을 직접 걸어서 누빌 계획이다. 시장과 상가, 마을 곳곳을 찾아 군민들을 만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박용철 후보는 "이번 선거 기간 동안 상대 후보에 대한 비방이나 네거티브 없이 오직 정책과 비전으로 군민 여러분의 선택을 받고자 노력했다"며 "남은 48시간도 군민만 바라보며 걷고 뛰면서 한 분이라도 더 만나겠다"고 밝혔다.
이어 "강화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선택의 시간"이라며 "끝까지 낮은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반드시 군민과 함께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 후보는 선거운동 종료 시각까지 강화군 전역을 순회하며 도보 인사와 집중 유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