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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 곁엔 남동구엔 박종효”./사진제공=박종효 후보캠프 |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주말마다 아이들을 데리고 복잡한 외부로 나갈 필요가 없습니다. 서창과 논현을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젊은 부부가 여유를 즐기며, 어르신들이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수도권 최고의 자산 가치를 지닌 '명품 생태 치유 도시'로 한 차원 더 높이겠습니다."
국민의힘 기호 2번 박종효 남동구청장 후보가 31일 서창동과 논현동 일대의 눈부신 대도약을 이끌 '서창·논현 생태 치유 및 스포츠 복합단지(에코-힐링 및 스포츠 콤플렉스) 조성 실행 계획'을 내놓았다.
이에 대해 같은 당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도 적극 함께하기로 했다.
박 후보는 앞서 공약한 장기 미집행 주변지 '상생공영개발'의 뼈대에 아이들과 젊은 부부를 위한 구체적인 인프라까지 촘촘히 덧붙여 명확한 액션 플랜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박 후보는 꽉 막힌 규제로 사업을 묶어두는 대신 민간 사업자에게 합리적이고 적정한 이익을 확실하게 보장해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민간의 창의적인 자본을 끌어들여 사업을 성공시키고, 이로 인해 발생하는 막대한 과실을 서창과 논현 주민들에게 오롯이 돌려주겠다는 전략이다.
새로운 도약의 핵심 동력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최고급 생활 기반 시설(프리미엄 인프라)에 있다.
박 후보는 해당 주변지에 소래의 천혜 생태 자원을 활용한 조용하고 고급스러운 '해양·산림 치유(웰니스)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명품 스파와 항노화 센터는 물론, 젊은 부부와 아이들을 겨냥한 다채로운 친환경 숲속 체험장과 가족 스파, 캠핑 감성의 피크닉 존을 도입한다.
연간 수십만 명의 유동 인구가 유입되어 지역 상권이 폭발적으로 살아나는 동시에 수많은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상생공영개발을 통해 선제적으로 확보한 공공 공간에는 주민 삶의 질을 수직 상승시킬 '사계절 실내 복합 스포츠 센터'와 '3세대 휴식 공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50m 정규 레인 수영장과 유아동 전용 풀장을 함께 조성해 가족 단위 체육 활동을 지원하고, 최신식 실내 테니스장을 마련한다.
야외에는 어르신들이 즐겨 찾는 파크골프장과 대형 반려견 놀이터, 한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테마파크형 물놀이터를 배치해 남녀노소 누구나 쾌적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랜드마크로 꾸밀 계획이다.
민간 구역에는 '최고급 어르신 주거 복합단지(하이엔드 시니어 복합 타운)'를 유도할 방침이다.
이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 신축 시 발생하는 학교 과밀 문제를 원천 차단해 교육 환경에 민감한 젊은 학부모들의 우려를 말끔히 해소하는 대안이다.
출퇴근 교통 혼잡 없이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지역 소비 경제만 활성화시키는 스마트한 개발 모델이 될 전망이다.
박 후보는 이런 획기적인 인프라가 서창과 논현 주민들의 실질적인 혜택과 자산 가치 상승으로 직결되도록 치밀한 행정 지원망을 약속했다.
시설 완공 후 서창·논현 주민들에게 '우선 예약권과 파격 할인 혜택'을 제공해 내 집 앞마당처럼 누리는 프리미엄 특권을 부여할 계획이다.
또 기존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차단하기 위해 '외곽 직결 전용 우회도로'를 신설하고, 사업 초기부터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와 주민들이 참여하는 주도 기획단을 운영해 구민의 목소리를 설계도에 100% 반영할 방침이다.
박 후보는 "이번에 발표한 청사진은 단순히 빈 땅을 채우는 것을 넘어, 모든 세대가 행복을 누리는 서창과 논현의 브랜드 가치를 재창조하는 위대한 도전"이라며 "치밀하고 완벽한 상생공영개발을 통해 남동구민의 오랜 자부심을 확실한 자산 가치로 증명해 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