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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오./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16개 광역단체장 선거에 대한 JTBC 예측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10곳, 국민의힘이 1곳에서 승리할 것으로 전망됐다.
JTBC 예측조사에 따르면 민주당이 10곳, 국민의힘이 1곳에서 승리하고 5곳이 경합세를 보였다.
서울시장은 정원오 민주당 후보가 53.5%, 오세훈 국민의힘후보가 42.9%로 정 후보가 앞설 것으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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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재수./아시아뉴스통신 DB |
부산시장은 전재수 민주당 후보가 53.9%,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가 44.4%로 전 후보가 앞설 곳으로 전망됐다.
인천시장은 박찬대 민주당 후보, 전남광주시장은 민형배 민주당 후보, 대전시장은 허태정 민주당 후보, 울산시장은 김상욱 민주당 후보, 세종시장은 조상호 민주당 후보, 경기지사는 추미애 민주당 후보, 강원지사는 우상호 민주당 후보, 경북지사는 이철우 국민의힘 후보, 제주지사는 위성곤 민주당 후보가 앞설 것으로 예측됐다.
대구시장, 충북지사, 충남지사, 전북지사, 경남지사는 경합할 것으로 전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