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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시작된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은 6월 12일부터 7월 20일까지 열린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이번 월드컵에서 A조에 편성돼 12일 오전 11시 체코와 첫 경기를 치른 뒤 19일 멕시코,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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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
한국이 조 1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할 경우 7월 1일, 조 2위로 통과할 경우 6월 29일 32강전을 치른다.
발탁 명단은 김승규, 송범근, 조현우, 김문환, 김민재, 김태현, 박진섭, 설영우, 옌스, 이기혁, 이태석, 이한범, 조위제, 김진규, 배준호, 백승호, 양현준, 엄지성, 이강인, 이동경, 이재성, 황인범, 황희찬, 손흥민, 오현규, 조규성이다.
이 경기들은 JTBC, KBS, 치지직 등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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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
한편, 대한축구협회가 발표한 2026 북중미 월드컵의 대표팀 포상금 지급 기준에 따르면 선수들은 1인당 5,000만 원의 기본 수당을 포함, 32강 진출 시 1억을 시작으로 토너먼트 통과 시마다 1억씩을 추가로 받게 된다.
또한 승리 수당은 조별리그 3,000만 원, 32강 5,000만 원 등 상위 라운드 진출 시마다 액수가 커지는 ‘성과 비례형’ 단계별 누적 가산 방식으로 지급받을 예정이다.
여기에 정몽규 회장은 "월드컵 대표팀이 토너먼트를 통과할 때마다 포상금을 추가 지급하겠다"면서 "32강 진출 시 10억, 16강 진출 시 20억, 8강 진출 시 30억을 기부하겠다."라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