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실 미르 심포니 오케스트라 대표, 공익법인과 업무협약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조은애기자
송고시간 2026-06-12 09:43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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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클래식 음악분야와 융합하는 창의적인 시도를 통해 품격 높은 클래식의 대중화를 위해 연주 활동으로 연 2회의 정기연주회와 매년 10회 이상의 특별 초청연주회 등 끊임없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강은실 미르 심포니 오케스트라 대표(왼쪽)가 지난 11일 오후 3시 인천 남동구 서창동 소재 공익법인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 중앙회 대회의실에서 이미자 이사장(오른쪽)과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지난 2016년 앙상블더브릿지라는 이름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실력파 현악 앙상블로 창단되어 정확한 해석력과 탁월한 연주력으로 최단기간에 예술지원 사업에 선정되고 여러해 연속으로 대관령 국제 음악제, DMZ 국제음악제 등을 비롯한 세계적인 수준의 예술제에 초청되어 문화예술비평가 등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이 앙상블은 지난 2023년 부터는 "서울시 지정 전문연주단체"선정으로 실력을 입증 받았다. 국내외 봉사단체인 사단법인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는 지난 2009년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 구현을 목표로 설립 되었으며 주요 활동 지역은 대한민국은 물론 필리핀 등 해외에 지부를 두고 국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외교부 소관 공익법인이다. 양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문화예술과 사회공헌을 결합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손을 잡았다./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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