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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구의회, 제10대 당선인 상견례 및 오리엔테이션 개최./사진제공=남동구의회 |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남동구의회는지난 25일 중회의실에서 제10대 당선의원 상견례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오리엔테이션은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구의원 18명과 의회사무국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오는 7월 1일부터 시작되는 제10대 남동구의회 출범을 앞두고 원활한 의회 개원을 위해 의원 상호 간 친밀감을 쌓고 의정활동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사전에 안내하여 의정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당선의원 간의 상견례 및 의회사무국 직원 소개, 의회 기본현황 및 하반기 의회 운영 계획,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 일정 안내 등으로 진행됐으며, 임조순 인천시의회 수석전문위원을 초빙하여 의정 실무 특강을 실시하였다.
당선인들은 남동구의 발전과 구민의 뜻이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새로 출범하는 제10대 남동구의회 당선인은 ▲가 선거구-김용호(더불어민주당)·김은숙(국민의힘)·김재남(더불어민주당)·김진형(더불어민주당)·김태경(국민의힘) ▲나 선거구-이철상(더불어민주당)·이학정(더불어민주당)·최연선(국민의힘) ▲다 선거구-김영조(국민의힘)·장성란(더불어민주당)·전용호(국민의힘) ▲라 선거구-기완수(국민의힘)·이영주(더불어민주당)·최영식(더불어민주당) ▲마 선거구-이상수(국민의힘)·이햇님(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서주영(더불어민주당)·이보라(국민의힘) 총 18명이다.
구의회는 오는 7월 3일부터 16일까지 14일간 제311회 임시회를 개회하여 제10대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 갈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을 선출한 후 개원식을 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