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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상공회의소 국제통상위원회와 창조경제위원회가 지난 6월30일 대구문화예술회관 앞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상공회의소)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상공회의소 국제통상위원회(위원장 김창현·㈜오대 대표이사)와 창조경제위원회(위원장 배용상·고광산업㈜ 대표이사)는 지난달 30일 대구문화예술회관 앞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창현 위원장과 배용상 위원장을 비롯해 김규신 신한정공㈜ 대표이사, 박경윤 잘만정공㈜ 대표이사, 전춘우 ㈜엑스코 대표이사, 이정득 비젼디지텍㈜ 대표이사, 박성진 ㈜꿈그린 대표이사, 조현홍 ㈜대천 대표이사 등 위원회 위원들과 위원회 소속 기업 임직원 및 대구상의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사랑해밥차에 성금을 전달하고 독거노인, 노숙자 등 취약계층 1000여명에게 급식 봉사활동을 했다.
배용상 위원장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취약계층의 여름나기가 더욱 힘들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무더위에 시달리는 소외 계층을 배려하고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데 기업의 참여가 더욱 필요하다. 앞으로도 대구상공회의소는 지역에 나눔 경영과 사회공헌을 확산하는데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seok19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