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3일 목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왕사남' 유해진·장항준, 게임 모델 발탁⋯메인 광고 공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7-09 10:00

(사진제공=킹넷)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킹넷이 서비스하는 신작 MMORPG '열혈강호: 넥스트'가 배우 유해진과 장항준 감독을 모델로 발탁했다.

'열혈강호: 넥스트'는 9일 오전 9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게임 라운지를 통해 배우 유해진, 장항준 감독과 함께한 메인 광고 영상을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유해진과 장항준이 제작발표회를 갖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증명된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와 차기작에 대한 대중의 궁금증을 광고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점이 특징이다.

영상 속 두 사람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차기작을 소개한다. 수많은 플래시 세례 속에서 진중한 표정으로 차기작을 설명하는 유해진과 장항준의 자연스러운 연기는 실제 영화 제작발표회에 와 있는 듯한 리얼한 몰입감을 안긴다.

말미에는 두 사람이 소개한 차기작의 정체가 게임 '열혈강호: 넥스트'로 드러나는 반전이 펼쳐진다. 예상치 못한 전개는 보는 이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자아내고, 정식 출시를 앞둔 게임에 대한 호기심까지 증폭시킨다.

'열혈강호: 넥스트'는 올해 연재 32주년을 맞은 대표 K-무협 만화 '열혈강호'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MMORPG다. 원작의 정통성은 유지하면서도 카툰 렌더링 비주얼, 무공 조합 기반의 전투 시스템, 향상된 게임 편의성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게임성을 갖춰 기존 '열혈강호' 시리즈와 차별화된 비주얼을 구현했다.

지난달 29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한 이 게임은 최근 첫 OST 'RISE AGAIN(라이즈 어게인)'을 선보였다. 이어 위트 있는 메인 광고까지 잇달아 공개하며 정식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이는 중이다.

앞으로 '열혈강호: 넥스트'는 '새로운 강호의 세계로, K-무협의 진화'라는 슬로건 아래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