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윤세아./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윤세아가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윤세아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815런을 함께한 그날의 감동, 가슴을 치는 울림을 잊을 수 없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한국해비타트에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사업을 위해 815만원을 기부한 내역이 담겨있다.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그 감동의 순간을 함께하실 모든 분들께 뜨거운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함께 달릴 수 없는 무거운 마음을 제 자리에서 보탬이 될 수 있는 일들로 채워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윤세아는 지난 1월 종영한 드라마 '러브 미'에 출연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