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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강태진 기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뽑는 선거가 5파전으로 치러진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당대표 선거에 김민석 전 국무총리, 고민정 전 민주당 최고위원,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 김보미 전 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상임위원, 송영길 의원 등 5명이 출마했다.
최고위원에는 박선원 의원, 이건태 의원, 이성윤 의원, 김용 전 경기도청 대변인, 박성준 의원, 박승원 광명시장, 정민철 '정민철의 이거 진짜예요?' 대표, 한민수 전 민주당 당대표 비서실장, 서미화 의원, 최민희 의원, 김영호 의원, 임미애 의원, 신계륜 전 의원,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등 14명이 출마했다.
민주당은 오는 21일 예비경선(컷오프)을 거쳐 본선에 오를 당 대표 후보 3명과 최고위원 후보 8명을 가린다.
예비경선의 경우 당 대표는 1인 1표, 최고위원은 1인 1표 2인 연기명 투표 방식으로 진행된다.
당 대표 예비경선에는 중앙위원 온라인 투표 35%,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 35%, 국민여론조사 30%가 반영되고, 최고위원 예비경선에는 중앙위원 온라인 투표 50%,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 50%가 반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