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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17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수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12시부터 19일 오후 5시까지 경북 영주에 206.8mm, 경기 파주에 197.5㎜, 경기 동두천에 195.5㎜, 경기 연천에 189.0㎜, 경기 포천에 185.5mm, 강원 철원에 171.1㎜, 서울 강서에 164.5㎜, 경기 고양에 153.0㎜, 강원 속초에 149.5mm의 비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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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
호우에 따른 시설 피해는 총 827건으로 집계됐다. 주택·도로 등 침수가 256건, 토사·낙석 유출 이 571건 발생했다.
6개 시·도, 20개 시·군에서 367세대 500명이 일시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