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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아이유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고양 공연과 정규 6집 발매를 연기한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당사와 아이유는 최근 귀 상태가 공연을 진행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신중한 논의 끝에 올해 9월 예정되었던 고양 스타디움 공연을 포함한 이후 공연 일정과 정규 6집 앨범 일정을 조정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만 아티스트가 겪고 있는 증상은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주는 상태는 아니며, 팬 여러분께 최상의 컨디션으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내린 결정임을 말씀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며, 아이유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 아이유의 앨범 및 공연 일정과 관련한 소식은 추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안내드리겠다."라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