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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산울림하모니) 25일 태화강역 광장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된 산울림하모니 주관 2026 주민과 함께 하모니에 참가한 하모니카팀 공연 모습 |
[아시아뉴스통신=지상협 기자] 5일 태화강역 광장 야외공연장에서 주민 등 1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산울림하모니(대표 황성대) 주관 2026 주민과 함께 하모니가 여름밤 콘서트를 열렸다.
이번 프로그램은 울산 남구청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된 산울림 하모니의 2026 주민과 함께 하모니이다. 이날 참석한 동호회는 산울림 하모니를 비롯 음악을사랑하는모임, 통기타 사랑, 황서윤난타 가지산팬플룻, 몽돌시(詩)낭송회, 희망다(茶)잎, 정훈평생교육원, 간절곶콜라보, 울문화아카데미가 참여하였고 희망극단이 특별출연하여 「2026 반구대로 가자」 창작 연극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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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산울림하모니) 25일 태화강역 광장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된 산울림하모니 주관 2026 주민과 함께 하모니에 참가한 지역동호회 회원들 |
산울림 하모니는 2024년 공식 출범하여 평생학습도시 울산 남구에 걸 맞는 평생교육과 문화도시 울산예술의 중심 연합회로 남구 지역 평생학습의 마중물이 되고 있다. 함께한 통기타 사랑 팀 정옥희 님은 “ 지역 곳곳에서 활동하는 10개 동아리가 14가지 공연과 장기를 선보이며 시민들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공연의 장(場)을 펼쳤다. 이 행사는 누가 더 잘하는지를 겨루는 경연대회가 아니었다. 삼복더위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지친 시민들에게 음악과 춤, 노래와 연주를 통해 잠시나마 웃음과 쉼을 선물하는 시간이었다” 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