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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NN(박혜원) 콘서트에 ‘무용계 아이돌’ 윤혁중·김유찬·박진호 스페셜 게스트 출격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7-27 09:34

(사진제공=박진호, 윤혁중, 김유찬)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HYNN(박혜원)의 여름 단독 콘서트에 ‘무용계 아이돌’ 3인방이 출격해 역대급 무대를 꾸민다.

소속사 뉴오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8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2026 HYNN(박혜원) 여름 콘서트 ‘Midnight Blue : Luna-rium(미드나잇 블루 : 루나리움)’에 무용수 윤혁중, 김유찬, 박진호가 스페셜 게스트로 합류한다.

세 사람은 Mnet 무용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테이지 파이터’에 함께 출연해 압도적인 기량으로 대중의 눈도장을 찍은 실력파 무용수들이다. 특히 세 사람은 방송 당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고, 현재 유튜브 채널 ‘혁진유니버스’를 함께 운영하며 그 인기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이번 단독 콘서트에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에 올라, HYNN(박혜원)의 다채로운 곡에 맞춘 아름답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공연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른바 ‘무용계의 아이돌’로 불리는 이들은 화려한 이력을 바탕으로 공연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가림다댄스컴퍼니와 SAL 정단원으로 활동 중인 현대 무용수 윤혁중을 비롯해, 워싱턴키로프발레아카데미 수석 졸업 후 2021 YAGP 시니어 1위를 차지한 발레리노 김유찬, 제11회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 대상을 휩쓴 현대 무용수 박진호까지 세 사람 모두 최정상급 스펙을 자랑하며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들의 섭외 배경에 대해 소속사 뉴오더엔터테인먼트 측은 “‘달빛이 비치면 비로소 열리는 비밀의 정원’이라는 이번 콘서트의 몽환적인 테마를 무대 위에 입체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심도 있는 기획 과정을 거쳤다”며, “‘스테이지 파이터’를 통해 증명된 세 사람의 섬세하고 폭발적인 에너지가 HYNN(박혜원)의 드라마틱한 음악과 만나 관객들에게 지금껏 본 적 없는 벅찬 감동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해 적극적으로 러브콜을 보냈다”고 귀띔했다.

HYNN(박혜원)은 이번 콘서트에서 데뷔곡 ‘LET ME OUT’과 메가 히트곡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을 비롯해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커버 곡들까지 아낌없는 라이브 향연을 펼친다. 여기에 스페셜 무대로 마련된 국내 최고 수준 무용수들의 환상적인 퍼포먼스가 더해져,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한여름 밤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아울러 HYNN(박혜원)은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공연에 대한 열기를 더욱 지피고 있다. 최근 포털사이트 음악 웹 예능 ‘월간다음(MONTHLY DAUM)’의 단독 호스트로 발탁된 그는 특유의 편안하고 진솔한 입담으로 MC로서의 자질을 입증했다.

신곡 ‘주인공 연습’으로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과시한 HYNN(박혜원)은 이번 콘서트를 비롯해 음악 방송, 예능 등 다채로운 채널을 통해 대중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2026 HYNN(박혜원) 여름 콘서트 ‘Midnight Blue : Luna-rium’의 티켓 예매는 현재 티켓링크 및 NOL을 통해 절찬리에 진행 중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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