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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 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
제주경찰청은 24일 오전 10시 46분께 제주시 한림읍 인근에서 합동 수색 중 장 씨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실종 104일 만이다.
경찰은 감식을 통해 신원 및 사인을 확인할 예정이다.
한편, 장 씨 시신이 발견된 지점은 장 씨가 장기 투숙 숙소에서 나선 곳에서 1㎞ 남짓한 거리다.
장 씨는 5월 12일 오후 10시 15분께 투숙 중인 숙소를 나선 후 근처 CCTV에 찍힌 후 행방이 끊킨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