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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기 유구읍 농지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 유구읍이 지난 28일 제3기 유구읍 농지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위원회는 김기봉 위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효율적인 심의를 위해 전체 위원을 3개 분과로 나눠 각 6명씩 배치했다. 앞으로 농지 관련 안건은 3개 분과가 윤번제로 심의해 공정하고 체계적으로 처리할 예정이다.
첫 안건 심사에서는 농지취득자격증명 관련 5건을 심의해 모두 원활하게 처리했다.
김기봉 위원장은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유구읍 농지 제도가 올바르게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