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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I그룹과 ‘부여 백마강 수륙양용버스 재운행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그동안 운행이 중단됐던 수륙양용버스의 재운행을 본격 추진한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이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백마강 수상관광 활성화’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군은 지난 28일 ㈜GMI그룹과 ‘부여 백마강 수륙양용버스 재운행 및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운행이 중단됐던 수륙양용버스 재운행을 추진한다.
양측은 안전한 운행 재개를 비롯해 백마강 수변 관광코스 개발, 지역 관광자원 연계 홍보·마케팅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수륙양용버스는 낙화암과 부소산성 등 역사문화유산을 육상과 수상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다.
군은 재운행을 통해 관광객 유입을 늘리고 구도심 상권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