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제적 부담 없이 준비할 수 있도록 백일상과 돌상을 무료로 대여하는 사업을 오는 9월 1일부터 시행한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가 아이의 백일과 첫돌을 경제적 부담 없이 기념할 수 있도록 오는 9월 1일부터 백일상·돌상 무료 대여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250만 원을 투입해 공주시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에 다양한 상차림 세트를 마련했다. 현대식 나무 소반과 그릇, 소품, 범보의자, 조화 장식은 물론 청실·홍실 보자기와 양초 등 전통 소품도 갖췄다.
대상은 생후 90~120일 영아 또는 11~13개월 영아를 둔 공주시민이다. 가족센터 회원 가입 후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에서 신청하면 되며, 대여 기간은 7일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