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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의 삶과 사회적 이슈를 영화를 통해 함께 생각하고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사진제공=금산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금산군이 지난 29일 금산읍 우리동네아지트에서 제5회 금산여성영화제를 개최했다.
이번 영화제는 여성의 삶과 사회적 이슈를 영화를 통해 함께 생각하고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상영작은 이민용 감독의 ‘개같은 날의 오후’로, 가정폭력의 현실과 여성 간 연대의 힘을 다룬 작품이다.
특히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가족친화환경분과가 영화 선정부터 행사 준비와 상영까지 직접 참여해 주민 주도형 여성친화도시 실현의 의미를 더했다.
영화 상영 후에는 가정폭력과 여성 안전, 성평등한 지역사회 조성을 주제로 관객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영화의 메시지를 공유했다.
yunkangsan@naver.com















